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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예쁜 그녀

통통통 양파를 썰다가
눈이 매워 고글을 끼고 싶다던
스물 일곱 여자애

너무 귀여운 나의 시스타 :D


한가로운 일요일오후 사이좋게 산책하기




역시 내쪽이 더 언니같다고(에헴)


.... 사진 올린거 알면 싫어하려나...orz



by 얀aaa | 2008/07/01 01:06 | K100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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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슈★ at 2008/07/01 01:22
와 이쁘게 생기셨어요..^ ^
Commented by 얀aaa at 2008/07/15 12:39
감사합니다 :D
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07/01 09:03
......여자애;;;는 아니신듯... 숙녀분이신걸요 ^^
Commented by 얀aaa at 2008/07/15 12:41
푸;; 제게는 언제나 꼬마 숙녀인걸요^^;
Commented by 담은 at 2008/07/01 09:34
여자형제가 있는 사람이 항상 부러웠어요. 나이가 들수록 더 깊어진다죠...
하지만 동생말고 언니가 있었으면한다는~~~동생분도(동생 맞죠?) 언니가 있어 좋으실거에요
Commented by 얀aaa at 2008/07/15 12:42
으와;; 덧글달다가 실수로 담은님 댓글하나 지워졌어요 ㅠ 죄송죄송;;
제쪽이 동생입니다 : )
Commented by LaJune at 2008/07/01 16:44
와 이쁘고 착한 얼굴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담으신듯한 얼굴이네요. ^^
Commented by 얀aaa at 2008/07/15 12:42
어머 감사해요^^*
Commented by 게바라 at 2008/07/04 11:58
너의 시스타ㅋㅋㅋㅋ
닮았다 ㅋㅋㅋ너랑 ㅋㅋ
Commented by 얀aaa at 2008/07/15 12:42
정말요? 대체 어디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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