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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 보글 데리야끼 소스가 끓어 오르길 기다리며 쪼그려앉은 주방다른시선에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익숙한 풍경들.중학교때쯤일까 고요한 수업시간 멍하니 무릎꿇고 앉아있던 중에 새삼 새롭게 느껴지던 익숙한 복도, 그 끝을 한참 바라봤었던 기억
# by 얀aaa | 2008/06/28 22:48 | 하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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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그림쟁이,사진쟁이,땡깡쟁이
by 얀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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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이란 소설 그리고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공간은 주방이라고 이야기하던 일본 드라마가 문득 생각이 납니다.
집안의 중심은 주방이 되어야 한다고 ^^
예쁜 주방을 보면 참 좋아요, 더불어 반짝반짝한 조리기구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