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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내 눈에 콩깍지 백겹 씌워준 사촌동생 ♥

혼자 보기 아까워서(...)

우리 막둥이 최고 //▽// 

by 얀aaa | 2008/05/31 03:12 | K10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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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ON at 2008/06/01 13:57
마지막 태그가...
제 막내 사촌동생과 사촌누나내 조카가 2살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서, 그쪽은 오빠라고 부르면서 저는 아저씨라고 부르더군요;;; 사촌동생은 형이라고 불러주는데...ㅡㅠ
Commented by 얀aaa at 2008/06/02 02:18
ZOON 님// 크크크 아저씨가 되신건가요a
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06/02 08:38
아.... 사진 너무 좋은걸요!!!! 귀엽귀엽 > _ < ;;;;;;

사촌 동생분이 절 보면.... 아자쒸....라고 하겠군요 ㅠ- ㅠ
Commented by 얀aaa at 2008/06/04 23:48
술독에빠진고양이 님 // 아자쒸 ㅋㅋ 저는 누나고 고양이님은 형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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