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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의미없는 짤방 : )


더워지는 날씨만큼 눈코뜰새 없이 바빠지고 있어요

어제는 아멜리에 DVD를 사려다 품절이라 실망모드였는데

귀가 길 제손엔 슈렉2 DVD가 있지 뭐예요

영화한편 제대로 볼 시간조차 없는데 그냥 질렀어요

그런 정신(...)


좋아하는 소설책 10권쯤 챙겨서

아무도 없는 산골로 딱 이틀만 도망가버리고 싶어요.



몸이 쉴수 없으니 마음이라도 쉬려고 이제 여름잠을 잘게요.

서늘한 바람이 불면 올게요.

모두 좋은꿈 ..


by 얀aaa | 2008/07/15 13:19 | 하루 | 트랙백 | 덧글(8)

Run







 

by 얀aaa | 2008/07/15 13:13 | K100 | 트랙백 | 덧글(2)

-



커피빈에서 '바작바작' 의자긁는 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뽀송뽀송 귀여운 꼬마소녀가 :D

숨었다
나타났다
이쁜짓
브이

수줍어하면서도
이것저것 보여주는
예쁜 아가 ♥



by 얀aaa | 2008/07/15 13:07 | K100 | 트랙백 | 덧글(1)

: )





미소가 예쁜 그녀

통통통 양파를 썰다가
눈이 매워 고글을 끼고 싶다던
스물 일곱 여자애

너무 귀여운 나의 시스타 :D


한가로운 일요일오후 사이좋게 산책하기




역시 내쪽이 더 언니같다고(에헴)


.... 사진 올린거 알면 싫어하려나...orz



by 얀aaa | 2008/07/01 01:06 | K100 | 트랙백 | 덧글(10)

나의 보라빛




















요즘 잠 들기전 가만히 누워있을 때면 어쩐지 마음이 푹푹 가라앉아서
조금은 가벼워 질까 싶어 보라빛 라벤향 아로마 향초를 사왔다.

향초를 사러가던길에 문득 떠오른

학교다닐때 좋아했던 심리학 교수님께서

"얀aaa 같은 타입의 사람들은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굉장히 좋아해서 웃고 떠들고 그렇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반면에 집에 돌아가 자기만의 공간에 혼자 있게되면 양초같은걸 켜놓고 몇시간씩이고 아무것도 안하고 바라보고있고 그런다?"

스무살의 나는 그 말씀에 쑥스럽게 웃었다, 에이- 그정도까지는 아니예요.

그런데 오늘 어떤 향이 좋을까 고르고 있는 스스로를 보며 참 새삼스럽다.
교수님, 전 교수님 말씀대로 되어버리고 있네요. 어쩐지 웃음.



by 얀aaa | 2008/07/01 00:46 | 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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